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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년 사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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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년 주요 사업보고

  • 2019년 429분의 마지막 가시는 길 동행했습니다.

  • 2019. 3. 6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공영장례지원상담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고, 경험해 보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상담센터의 업무량이 어느 정도인지 예상하지 못했고, 특히 상담센터 운영에 대한 특별한 서울시 예산 지원도 없이 시작하면서 나눔과나눔 활동에 과부하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 서울시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영장례지원 상담센터를 운영했습니다.

  • 2019. 3. 6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공영장례지원상담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고, 경험해 보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상담센터의 업무량이 어느 정도인지 예상하지 못했고, 특히 상담센터 운영에 대한 특별한 서울시 예산 지원도 없이 시작하면서 나눔과나눔 활동에 과부하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 사후자기결정권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 무연고사망자 등을 위한 「가족대신 장례」와 「내 뜻대로 장례」 정책 제안을 위해 사후자기결정권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2019년 11월초 보건복지부가 이에 대한 방침 마련을 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부천시 공영장례조례 제정시 서울시 공영장례조례 사례발표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부장적 가장의례 문화의 개선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적 돌봄 체계구축을 위해 활동했습니다.

 
  • 마포에 있는 단체들과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적 돌봄 체계추축을 위해 네트워크협약을 맺고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마포돌봄네트워크 운영위원으로 참여해서 ‘2019마포로컬리스크컨퍼런스’에서 커뮤니티케어에 대해 토론하고, 마포지역 활동가를 위한 웰다잉 교육 등도 진행했습니다.

  • 당신을 기억합니다 Re’member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세계빈곤철폐의 날인 10월 17일을 기념해서 연대활동으로 ‘무연고사망자 합동 위령제’를 개최했고, 동짓날 홈리스분들의 사망을 추모하기 위해 ‘홈리스 추모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밖에도 ‘나비의 꿈 어린이 추모제’와 ‘영산대제’에도 참여했습니다.

  • 그리고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권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 신문 및 방송과 인터뷰와 미디어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했습니다.

  • 국민일보 탐사보도 [이슈&탐사] ‘빈곤의 종착지 무연고 죽음-370명의 기록’ 취재를 지원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신문 및 방송과의 인터뷰, 원고 기고 등을 통해 약 80번 정도의 미디어 노출이 있었습니다.

3. 사업보고에 대한 의견을 나눠주세요.